3. 웰리스
괜찮은 펜션을 찾다가 알아낸 곳이 용인에 있는 웰리스란 곳. 콘도미니엄 분위기의 펜션이라기 보다는 그냥 호텔에 더 가까운 곳이다. 아침 식사 서비스도 그렇고. 특히나 취사가 안된다. 낮시간에는 그냥 인근 관광지를 갔다오는게 당연한 그런 분위기. 그래도 너무 친절하고 분위기가 좋다.
4. 분당
뒷풀이는 분당에서... 분당에선 특별히 간 곳은 없었다. 그냥 먹거리 먹고 사우나 들른것 정도?
다만 집근처에 Lucy in the Sky with Diamond 란 카페가 있어서 잠시 들렀다. 평수는 안넓지만 깔끔한 분위기에 독특한 재즈 카라오케 라이브가 있었던 곳.
2월 여행기 끝. 웰리스 또 가고 싶다.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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