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목사는 미국이 재미교포의 우발적 대량 살인을 묻어두는 관대한 나라이고 우리나라는 한낱 훈련중 사고당한 두 여자아이의 목숨에 열받아 모두가 촛불을 드는 속좁은 나라라고 한단다.
그들의 속내가 무엇인지 이제 궁금하지도 않는다. 과연 예수님 앞에서도 똑같이 말할 수 있을지만 궁금하긴 하지만..뭐 별로.
아무튼 나도 내 생각 못말할 이유 있겠는가. 이 예수 이름 망령되이 일컫는 인간들아.
이미지는 듀게의 와이티님의 포스팅 가운데서 사용 (Thx to 와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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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서비 2008/06/08 17:20
조용하다 싶었는데... 한건 하신것 같네요....(그나마 교회 예배중 말씀하신게 아니라서...그나마 아는 사람만 아는 일이 된것 같기도 하지만....진짜 더 말조심(??)해야 할때... 터졌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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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햇반 2008/06/12 10:26
그들을 보면 바리새인들과 서기관이 생각나네요. 예수님이 독하게 욕하셨던.... 저 이번에 정부에 대한 게시글, 경찰 동영상 이런거 올렸다가 싸이에서 제 홈피까지 들어와서 강제삭제하고 쪽지 보내고 해서 싸이도 탈퇴해버렸다는... 다음에서도 몇번 댓글 삭제당하고.. 욕한것두 아닌디 ㅠ.ㅠ 새삼 공안정국이란 말 와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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