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M 캠프 생방때 리퀘스트 전달을 블로깅으로 하자는 아이디어가 나와서, 네X버의 블로그 툴을 만지작 거리다가, 나도 이 참에 블로거가 되자고 생각했다.
싸이를 한지 한 1년 반 정도 되는듯 한데... 사실 제일 강력한 무기인 '보편성'을 제외하고는 아쉬운 부분이 점점 늘어나는 지라...
▶ 어떤 아쉬움 들이였냐 하면... (클릭)
그래서 이 블로그도 포탈 사이트의 서비스를 빌리는 것 대신 태터 툴즈의 설치형 블로그로 만들었다. 이젠 카테고리에 연연하지 않고 조금씩 내 할 이야기들을 만들어 나갈 수 있겠지.
다만... 싸이에 올렸던 글들과 일촌들과의 관계가 아깝긴 하다. 조금씩 역으로 퍼다 날라야지.
이렇게 해놓는다고 누가 오겠냐는 씁쓸한 말 날리는 사람들이 슬슬 있지만. 뭐. 그러라지. 이게 무슨 사활을 건 CF도 아니고 말야. 지인들이여... 지금 당장 yoopage.com 을 북마크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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