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06/02/06 15:45

용산에서 아이맥스 영화를 봤다.

영화는 폴라 익스프레스. 그저 그랬다. 일반 상영관 개봉시에도 재미에 대한 의견은 좀 분분했는데, 3D로 본다는 기대가 커서였는지 영화는 좀 지루했다. 물론 입체 영화 관람은 분명 해볼만 한 체험이었지만.

입장시 특수 안경을 하나씩 준다. 이걸 끼고 보지 않으면 초점이 안맞은 듯한 화면만 보인다. 안경을 나눠주면서 반드시 반납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것은 영화 시작전 무대 앞으로 나온 안내원의 이야기. 영화 컨셉에 맞게 승무원 복장을 입고 나오더니 몇가지 아이맥스 영화에 대한 홍보 멘트를 날린 후, 뒤이어 하는 말이....



"갖고 계신 3D용 안경은 집으로 가져가셔서 티비를 보실때 사용하셔도..."

(오옷~~~~~~~~~!!!)




"......하셔도 입체로 보실 수 없으니 나가실때 꼭 반납해 주시기 바랍니다."

(-_-;;;;;;;;;;;;;; )
Trackback 0 Comment 6
  1. 재호 2006/02/06 19:36 address edit & del reply

    월요일 오후 출근의 여유?

    • BlogIcon Jade 2006/02/06 21:41 address edit & del

      주일날 본거다

  2. BlogIcon Dane 2006/02/08 15:44 address edit & del reply

    누구랑 봤수?

    • BlogIcon Jade 2006/02/08 16:28 address edit & del

      친구랑요.

  3. p 2006/02/13 15:27 address edit & del reply

    그러게 친구 누구랑 봤소?ㅋ

    • BlogIcon Jade 2006/02/13 21:48 address edit & del

      인근 동네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