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06/02/20 23:09

메이필드 호텔 전경

지난주 화요일 발산동 메이필드 호텔의 뷔페 '미슐랭'에서 식사를 했다. 여기는 작년에 MWS 공연 뒷풀이로 모이기도 했던 곳이다.

호텔 뷔페 치고는 저렴한 가격이다. 다만 음식 종류가 여느 호텔처럼 아주 풍성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일반 뷔페보다는 음식 퀄리티도 높고 분위기도 좋다.

무엇보다도 이곳은 호텔 밖의 전경이 최고. 고풍스러우면서도 화려한 건물. 시원시원하게 트인 정원과 야외 결혼식 장. 넓은 부지에 멋진 건물들이 볼만하다.

흑흑. 사진 찍고 대부분을 날려버렸고 그 중 겨우 건진 몇개만 올린다.

저기 보이는 검은 실루엣이 바로 미여.

Trackback 0 Comment 12
  1. 재호 2006/02/21 17:14 address edit & del reply

    누구랑 가셨삼?

    • Jade 2006/02/21 17:30 address edit & del

      친구랑.

  2. BlogIcon 은주 2006/02/22 00:08 address edit & del reply

    친구 누구랑? ㅋㅋ

    • Jade 2006/02/22 14:31 address edit & del

      걔랑. ㅋㅋㅋ

  3. BlogIcon 콜린 2006/02/22 10:23 address edit & del reply

    난 누군지 알것 같아욤ㅋㅋ

    • Jade 2006/02/22 14:31 address edit & del

      오. 진짜요?

  4. 재원 2006/02/23 11:33 address edit & del reply

    여기 본철이가 입사 초기에 다니던 현장아니야?
    좋은데 많이 다니구 좋겠어.
    근데 진짜 누구랑 갔어?

    • Jade 2006/02/23 16:51 address edit & del

      걔랑.... (후.. 지친다.)

  5. BlogIcon Dane 2006/02/24 00:26 address edit & del reply

    그래서 누구랑 갔다는 얘기?

    • Jade 2006/02/24 02:36 address edit & del

      친구랑.

  6. 배졍 2006/02/28 01:19 address edit & del reply

    호텔뷔폐치곤 저렴한 가격이라...흠..뭔가 묘한 뉘앙스가 풍기는 표현이야..근데.."걔" 또는 "친구"의 성명이 뭐야????ㅋ

    • Jade 2006/02/28 01:38 address edit & del

      역시 배지영이 제일 정곡을 찌르는 질문을 하는군!